'김태현♥' 최연수, 16kg 빼고 물오른 여고생 미모 아들맘…子와 수족관 나들이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아들과 함께 떠난 나들이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지난 25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물고기 좋아하는 김서호. 엄마 아빠랑 많이 많이 놀러다니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아기띠를 한 채 아들과 아쿠아리움을 찾은 모습이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한 최연수는 출산 후 16kg을 감량, 한층 홀쭉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의 아들까지 공개, 모전자전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기가 애기를", "서호 엄청 컸네요", "귀여워요", "많이 놀러다니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조회 3,905 스크랩 0 공유 4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