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아기띠를 한 채 아들과 아쿠아리움을 찾은 모습이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한 최연수는 출산 후 16kg을 감량, 한층 홀쭉해진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의 아들까지 공개, 모전자전 비주얼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기가 애기를", "서호 엄청 컸네요", "귀여워요", "많이 놀러다니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