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다혜가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24일 이다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 첫 차박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혜는 흰색 크롭트 티셔츠에 회색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여유로운 바지 핏이 대비를 이뤘고, 곡선으로 마무리된 티셔츠 밑단 아래로 잘록한 허리선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한 이다혜는 국내 치어리더 최초로 해외에 진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현재 대만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며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