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만삭 안 믿기는 화려한 미모

이다해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 이다해 인스타그램

지난 18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며 "벌써 괘 많은 인연으로 이제는 만나면 너무 반가운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어깨를 맞대며 화려한 미모를 뽐내는 것은 물론, 각각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다해는 곧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산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화려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가 계속 배려해주고 신경써준 너란 애"라며 "늘 생각하지만, 너는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아 그리고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라며 칭찬했다.

한편, 이다해는 2023년 5월, 약 9년 동안 열애한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 5월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방송을 통해 2세 성별이 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다해는 지난달 임신 8개월 차라며 출산이 머지 않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조회 2,171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