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촬영을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마치 웨딩드레스 같은 착장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섬세한 플라워 레이스 소재의 시스루 톱에 슬리브리스 디자인의 드레스를 레이어드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허리 라인을 따라 슬림하게 떨어지는 드레스가 가녀린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길게 늘어뜨린 블랙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진주 목걸이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