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서북권에 호우주의보 유지
(서울=연합뉴스) 기상청은 18일 오후 2시 50분을 기해 강서구 등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특보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다. 하천 범람 등 사고에 관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 동북·서북권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호우 주의보 |
동북권ㆍ서북권 | 18일 14:40 |
| 서남권 | 18일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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