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짧게 자른 헤어 스타일도 완벽 소화했다.

지난 29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싹둑", "싹둑싹둑"이라는 글과 함께 단발로 변신한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중단발 스타일의 헤어부터 목선 위로 올라오는 단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 모습이다. 다만 같은 구도의 긴머리 사진이 올라왔던 적이 있는 만큼, AI를 활용해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이솔이는 "단발 안 돼 할 거면 여름에 했어야 해..."라며 단발로 변신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이솔이의 말로 인해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그는 "후회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지우고 싶은 과거는 제 생각을 풀어내는 것에 있어 약간의 후킹일 뿐입니다"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