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 도마의 라이벌 여서정과 안창옥이 결선에서 만났다.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말한마디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두소녀가 안쓰러웠지만 결국 시상대에서 서로에게 박수를 쳐주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현 남과 북의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듯한 장면이지만 마지막 반전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듯 하다. 나고야(일본) | 강영조기자 눈도 못 맞추던 두 소녀 '결국은 통했다!' #카메라톡스#여서정#안창옥#도마#기계체조#남과북
'남과 북' 도마의 라이벌 여서정과 안창옥이 결선에서 만났다.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말한마디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두소녀가 안쓰러웠지만 결국 시상대에서 서로에게 박수를 쳐주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현 남과 북의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주는듯한 장면이지만 마지막 반전이 그나마 위안이 되는듯 하다. 나고야(일본) | 강영조기자 눈도 못 맞추던 두 소녀 '결국은 통했다!' #카메라톡스#여서정#안창옥#도마#기계체조#남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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