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이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24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mandangannya gokil!"(풍경 진짜 대박이다)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연은 시원한 수영장에 몸을 담그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발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도 했다. 무엇보다 효연은 푸른빛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댄스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효연은 이어 댓글로 "해피 추석"이라고 남기기도 했다.
이를 본 수영은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 돼"라며 효연을 향한 애정을 담은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효연은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코너인 '가짜 김효연'을 통해 유리, 수영과 함께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로 활약을 펼쳤다. 세 사람은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하고 음악방송 활동에도 나서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