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진 20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풀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2026.9.20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화요일인 22일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전 9시까지는 충북과 전북, 경북 중·북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또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낮 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9.1도, 인천 20.6도, 수원 19.0도, 춘천 13.9도, 강릉 16.9도, 청주 18.8도, 대전 18.0도, 전주 18.9도, 광주 20.1도, 제주 22.6도, 대구 16.2도, 부산 20.8도, 울산 20.0도, 창원 19.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1.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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