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가 늦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바다를 찾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혜는 화이트 색상의 롱 슬리브리스 톱과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와 함께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모래사장을 달리는 모습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스럽네요", "LA로 보기에는 샤워실 글씨가 너무 눈에 띄어요", "너무 은혜롭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혜는 2008년 결혼, 2011년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8년 협의 이혼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두 아들은 전 남편과 함께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