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발리에서 뽐낸 뼈말라 몸매…'46세' 현역 발레리나의 위엄

윤혜진이 발리에서 건강한 휴식을 즐겼다.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13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햇살 아래 수영장 선베드에 누워 편안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운동실 거울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며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윤혜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쇼트 팬츠를 소화하며 길고 곧게 뻗은 다리 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오랜 시간 발레로 다져진 우아한 자세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난 달 진행된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올라 약 14년 만에 발레리나로 무대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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