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신' 강혜연, 상큼발랄 레드 비키니 입고 제주 만끽…어깨 타투 빼꼼

트로트 가수 강혜연이 상큼한 비키니룩을 소화했다.
사진: 강혜연 인스타그램지난 4일 강혜연이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혜연은 여름 휴가를 맞아 제주도로 피서를 떠난 모습이다. 레드 체크 패턴 비키니 위에 레드 민소매 톱을 레이어드한 강혜연은 슬림한 몸매로 핫걸 무드를 풍겼다. 특히 한쪽 어깨에 자리한 작은 타투까지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핫썸머", "제주도 힐링하고 오세요", "길쭉길쭉 하시네요", "이렇게 예뻐서 어째"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강혜연은 지난 2012년 걸그룹 EXID 초기 멤버로 데뷔한 후 이듬해 그룹 베스티로 재데뷔했다. 2018년 팀이 해체되자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강혜연은 2021년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고 트로트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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