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짜리 자취집 사는 이나연 아나운서, 명품백보다 부티 나는 명품 각선미

이나연 아나운서가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이나연 인스타그램지난 26일 이나연이 자신의 SNS에 "샤넬의 상징 까멜리아는 향기가 없는 꽃이란 사실 알고 계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은 한 브런치 카페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가디건에 블랙 숏팬츠를 입고 다리를 꼬고 있는 이나연은 늘씬한 다리 각선미로 시선을 끄는가 하면, 명품백과 향수를 자랑하며 부티 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이나연은 JTBC GOLF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2년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 남희두와 재결합했다. 이나연은 수십억 원대 성동구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에서 자취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을 통해 ADHD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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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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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h99sun
    2026.07.2806:57
    요즘은 얼마짜리집에 사는걸 굳이 밝히면서. 뭐 부러워하라고? 기사 머릿말 진짜 웃기지도 않음
  • 이세계의 또 다른 나#lC6s
    2026.07.2806:55
    기자님은 부러운가봐요 얼마나 부자인지는 몰라도 저 나이에 60억 자취면 인생계획은 있나 남자들아 조심해라
    • 박진숙#Hl1s
      2026.07.2816:53
      정신 장난치나 무슨 개자랑이야 ㅉㅉ
  • 이은미#tW3N
    2026.07.2807:12
    이런 기사는 왜 굳이 올리는거죠 서민들은 힘든데 ㅠㅠ
    • 국가보안법 패지 하려는 민주당 종북세력들 증명
      2026.07.2814:43
      JTVC 월급도 재대로 못 준다고 하던데 ,어디서 돈이 나와서 60억 짜리에 고급백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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