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 민소매 셋업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꾸안꾸 패션마저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채정안은 특유의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민소매 톱 사이 훤히 드러난 갈비뼈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더 마른 것 같아요", "무더위 조심하세요", "썸머여신미 맥스", "퍼스널컬러가 브라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서플 주요 뉴스
이 뉴스와 관련된 커뮤니티 게시글은 0건입니다.
커뮤니티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