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앙상 갈비뼈 도드라진 근황…"요즘 더 마른 것 같아요" 반응

배우 채정안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채정안 인스타그램27일 채정안이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브라운 컬러 민소매 셋업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꾸안꾸 패션마저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채정안은 특유의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민소매 톱 사이 훤히 드러난 갈비뼈가 눈길을 잡아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더 마른 것 같아요", "무더위 조심하세요", "썸머여신미 맥스", "퍼스널컬러가 브라운"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를 통해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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