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호우주의보가 내린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망배단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2026.7.21 andphotod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토요일인 25일에도 수도권과 강원권 등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부·서해5도 20∼60㎜, 서울·인천·경기 남부 5∼40㎜,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10∼60㎜, 강원 남부 내륙·산지 5∼40㎜, 강원 북부 동해안 5∼20㎜이다.
오후부터는 충청권, 전북, 경북 북서 내륙 등에도 소나기가 예상된다.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과 전북, 경북 북서 내륙 모두 5∼40㎜ 수준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강우 지역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져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6.8도, 인천 26.7도, 수원 26.1도, 춘천 23.8도, 강릉 24.9도, 청주 27.6도, 대전 26.6도, 전주 27.2도, 광주 26.8도, 제주 27.3도, 대구 27.2도, 부산 26.6도, 울산 25.5도, 창원 25.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0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