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영화 속 한 장면처럼…소년미+남성미 공존 [화보]

배우 옥택연이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공개된 '얼루어 코리아' 8월호 화보에서 옥택연은 편안한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바지와 셔츠, 재킷 등을 자연스럽게 매치한 그는 깊이 있는 눈빛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화보의 무드를 한층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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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소품을 활용한 컷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음료와 모자를 활용한 촬영에서는 자유로운 소년미를 드러냈고,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표정에서는 성숙한 남성미를 표현하며 다양한 분위기를 오갔다. 나른한 감성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표현력도 돋보였다.

연기 활동 역시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옥택연은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메이트'에서 액션과 감정 연기를 모두 소화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북한 비밀 요원 박영광 역으로 특별출연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남기며 호평을 받았다.

가수 활동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2PM의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8월 열리는 2PM 국내 단독 콘서트는 3년 만의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연기와 음악을 오가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옥택연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화보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다양한 분위기를 완성한 옥택연의 표현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배우와 가수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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