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에코프로 지분 5.01%를 확보한 대주주가 됐습니다.
에코프로는 지난 15일 블랙록이 주식 8만8천635주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4.95%에서 5.01%로 높아졌다고 21일 공시했습니다.
블랙록은 기존 여러 차례에 걸쳐 에코프로 주식을 취득했고, 이번 추가 매집으로 지분율 5%를 넘기면서 보고 의무가 발생했습니다.
블랙록은 지분 보유 목적이 단순 투자라고 밝혔는데, 전날 종가 기준 블랙록이 보유한 에코프로 지분은 약 5천억원 규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