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 호우경보로 격상…포천 등 호우주의보 유지

(의정부=연합뉴스) 기상청은 21일 오전 10시 50분을 기해 연천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외출이나 차량 운전을 자제하고 하천 근처에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포천·파주남부·파주서북부·파주동북부 등 경기북부 일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특보명 지역 발효시각
호우
경보
연천 21일 10:50
호우
주의보
파주남부ㆍ파주서북부ㆍ파주동북부 21일 00:00
포천 21일 03:40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weather_news@yna.co.kr

조회 3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