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22일 의정부서 '국민신문고' 운영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22일 전통시장인 제일시장에서 국민권익위원회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소상공인 분야를 주요 상담 주제로 진행되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참여해 경영·금융 상담을 지원한다.

이 분야 외에 행정, 보훈, 세무, 복지, 건축 등 일반 분야도 상담받을 수 있다.

일반 분야를 상담받으려면 당일 오후 2시 30분까지 방문해야 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의 분야별 조사관이 전국 민원 현장을 찾아가 주민 고충을 청취·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권익구제 서비스다.

의정부시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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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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