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2026 굿네이버스 레이스'를 협력 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서울과 광주, 부산 등 3개 도시에서 러닝 기반 참여형 캠페인이 진행되며, 오는 9월 12일 서울에서 처음 개최됩니다.
롯데카드는 "참가자의 자발적인 활동이 기부 및 환경 개선 활동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롯데카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과 환경 보호 활동, 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