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BC카드 제공]
BC카드는 오늘(21일) 페이북 결제 가능 가맹점에서 결제 금액의 1%를 무제한 적립하고, 온라인 쇼핑에선 최대 4%를 적립하는 '페이북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가맹점은 1%를, 해외 가맹점 및 해외 직구 이용 시에는 2%를 페이북 머니로 적립합니다.
국내 가맹점 적립은 전월 이용실적 40만원이 적용되고, 해외 적립은 전월 실적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종합·패션·생활 등 3대 온라인 쇼핑 카테고리에서는 결제 금액의 4%를 페이북 머니로 특별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적립처는 ▲종합: 네이버쇼핑, 쿠팡, G마켓, 옥션, 11번가, 이마트몰, SSG.com, 신세계몰, 롯데온 ▲패션: 무신사, 지그재그, W컨셉, 크림, 오늘의집 ▲생활: 컬리, 오아시스, 인터넷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등입니다.
다만 적립 한도는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에 각 카테고리별 5000원씩, 통합 한도 1만3000원으로, 80만원 이상 실적을 충족하면 카테고리별 한도 1만원, 통합 한도 2만6000원이 적용됩니다.
공과금, 공공요금, 아파트 관리비, 대중교통, 상품권 구매 및 무이자 할부 이용금액 등은 전월 이용실적과 페이북 머니 적립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카드는 국내 전용과 해외 겸용(Master)으로 발급되며, 연회비는 1만5000원입니다.
BC카드는 이 카드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쇼핑지원금과 축석지원금 등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김민권 BC카드 카드사업본부장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온라인 쇼핑 영역에 혜택을 집중하기 위해 페이북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