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민경, 키가 175cm인데…"열심히 놀아서 49.5kg 찍고 왔다"

프리스틴 출신 김민경이 놀라운 체중을 공개했다. 

사진: 김민경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폴 한 고급 호텔에 머문 사진을 게재하며 "얼마나 열심히 놀았으면 49.5kg 찍고 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전부 회복함"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민경은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에서 슬렌더 자태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만 놀라운 것은 김민경은 앞서 자신의 신장을 175cm라고 밝혔기 때문. 그는 프리스틴으로 데뷔할 당시에는 172cm였지만, 활동을 하며 3cm가 컸다고 전한 바 있다. 평소에는 50kg 초반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이듬해 그룹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2019년 팀 해체 후 소속사를 옮겨 희나피아로 재데뷔한 김민경은 결국 2020년 1년여 만에 또다시 그룹 해체를 맞았다. 이후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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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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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cashwalker#Rbvh
    2026.07.2111:49
    해외여행..자제 좀 해라....경제어려운데...서민들 열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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