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서초구 ‘래미안신반포팰리스’ 등

(자료제공=호갱노노)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노원구 ‘월계미성미륭삼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9억15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3억4500만원(6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서초구 ‘현대’로 24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2억9000만원(13%) 올랐다. 3위는 경기 용인시 ‘진산마을삼성래미안7차’로 1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2억3000만원(2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다이너스티힐’이 33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래미안신반포팰리스’는 47억원에 거래되며 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용인시 ‘진산마을삼성래미안7차’, ‘벽산타운1단지’, 울산 남구 ‘신정현대홈타운1단지’, 경기 용인시 ‘성동마을강남빌리지’, ‘성동마을수지자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조회 21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