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소지섭이 2026년 7월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6월 21일부터 2026년 7월 21일까지 방영한 드라마, 영화, OTT에서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162,743,607개를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으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으로 지수화했다.
배우 브랜드평판은 OTT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배우들의 활동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배우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넓혔다. 영화와 방송 미디어뿐만 아니라 웹 미디어에서 활동하는 영화배우와 드라마배우를 통합한 빅데이터 분석이다.
1위는 소지섭이었다. 그의 브랜드는 참여지수 2,210,963 미디어지수 2,421,700 소통지수 2,442,296 커뮤니티지수 1,981,8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56,778로 분석됐다.
2위, 김무열 브랜드는 참여지수 1,211,033 미디어지수 1,223,927 소통지수 1,324,590 커뮤니티지수 1,561,4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21,044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934,414와 비교해보면 32.94% 하락했다.
3위, 황정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791,638 미디어지수 522,267 소통지수 1,483,836 커뮤니티지수 1,505,0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302,765로 분석됐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027,331과 비교해보면 318.8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7월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소지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6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94,230,255개와 비교하면 16.21%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18% 하락, 브랜드이슈 17.66% 하락, 브랜드소통 7.35% 하락, 브랜드확산 19.38%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드라마 '김부장'으로 압도적인 시청률을 만들어낸 소지섭 브랜드가 1위로 분석됐다. 참교육 흥행으로 전성기를 만들어낸 김무열 브랜드는 2위, 영화 호프로 저력을 입증한 황정민 브랜드가 3위를 기록했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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