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주유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시내 주유소의 기름값이 한 달 만에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기준 서울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12.49원으로 전날보다 1.5원 올랐습니다.
경유가격도 1891.2원으로 1.2원 올랐습니다.
이 같은 가격 상승은 이달 들어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악화돼 국제유가가 오른 영향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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