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수지는 화려한 배경에서도 기죽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끈없는 과감한 드레스를 소화, 날로 더해지는 고혹미를 드러내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대박공주", "심각하게 예뻐요", "인형 아닌가요?", "공주님 엉엉"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