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 레드' 수지, 이 미모에 어떻게 현혹되지 않을 수 있어

수지가 레드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사진: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최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이 수지의 한 포토 행사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붉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수지는 화려한 배경에서도 기죽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끈없는 과감한 드레스를 소화, 날로 더해지는 고혹미를 드러내 보는 이를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대박공주", "심각하게 예뻐요", "인형 아닌가요?", "공주님 엉엉"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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