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27주 차에 4kg 증량 고백하더니 여전히 늘씬한 자태

한다감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한다감 인스타그램

20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 휴식"이라며 "오늘은 찰떡이 용품 정리 해볼까? 요즘은 아기방 어떻게 꾸며야 할까 너무 막막하네요! 꿀팁 있으시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는 한다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앞서 "이제 27주 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kg도 안 쪘답니다.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에요"라고 자신한 만큼, 여전히 늘씬한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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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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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는건#zgLY
    2026.07.2018:25
    임신기간 내내 4kg 찐 사람도 있고만 이게 뉴스감이냐?? 연에계 최고령 산모라면서 산모 나이는 어디에도 없네??
  • KRFQQEU#3QCA
    2026.07.2021:02
    임신해서 살찐사람은 관리안한거임?? 축하할일이지만... 나이먹고 시험관한번에 임신했다고 너무 자랑질이네...
  • 은총#ekkE
    2026.07.2113:02
    임신중에도 체중관리가 아니라 몸매관리지!! ㅉㅉ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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