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형석 작곡가와 이영애-정호영 부부, 장일영 박사가 단란한 식사 시간을 가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화이트 블라우스에 플라워 스커트를 소화한 이영애의 청순한 미모와, 그런 아내 쪽으로 몸을 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호영의 투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세 연상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최근 이영애는 차기작으로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 유지태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