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0도…남부지방은 흐리고 최대 30㎜ 비

"바다가 부르네"…제주 해수욕장에 모인 발걸음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완연한 여름 날씨를 보인 21일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도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하거나 백사장을 거닐며 여름 바다를 만끽하고 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을 비롯한 도내 지정 해수욕장 12곳은 사흘 뒤인 오는 24일 일제히 개장한다. 2026.6.21 bjc@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수요일인 24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의 하늘이 대체로 흐리고 비 소식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5∼30㎜, 전남 남부 5∼10㎜, 경남 내륙·경북 동해안 5∼10㎜, 제주도 5∼10㎜다.

강원 남부 동해안에도 5∼10㎜ 강우가 예보됐다.

전남권 북부와 전북, 경북권 내륙·북동 산지에도 오후 들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국의 낮 기온은 22∼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9.7도, 인천 20.0도, 수원 19.1도, 춘천 15.3도, 강릉 16.9도, 청주 19.8도, 대전 18.8도, 전주 18.3도, 광주 20.7도, 제주 19.5도, 대구 19.4도, 부산 19.9도, 울산 18.5도, 창원 19.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3.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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