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18일 오후 2시 46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도시가스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고, 인근 4개 건물에서 13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가스 유출 장소 인근인 9호선 한성백제역 3, 4번 출구도 출입이 통제됐다. 다만 역이 폐쇄된 것은 아니며, 열차도 정상 운행 중이다. 사진은 통제 중인 9호선 한성백제역 3번 출구. 2026.6.18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18일 오후 2시 46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 한 건물에서 도시가스가 유출됐다.
인명피해는 없고, 인근 4개 건물에서 130여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가스 유출은 약 1시간 만인 오후 4시께 차단됐다.
한때 가스 유출 장소 인근 도로와 9호선 한성백제역 3·4번 출구 출입도 통제됐지만 현재는 해제된 상태다.
현재는 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구체적인 가스 유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18일 오후 2시 46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도시가스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고, 인근 4개 건물에서 130여 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가스 유출 장소 인근인 9호선 한성백제역 3, 4번 출구도 출입이 통제됐다. 다만 역이 폐쇄된 것은 아니며, 열차도 정상 운행 중이다. 사진은 대피 중인 시민들 모습. 2026.6.18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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