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 생일에 더 신난 母…스윔웨어에 드러난 슬렌더 자태

서효림이 슬렌더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서효림 인스타그램

6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이의 생일 맞이 여행", "생일 주인공 사진 없음 내 사진만 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각각 한 장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핑크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낸 모습이다.특히 그는 핑크빛 선글라스로 컬러 맞춤을 완성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스윔웨어를 입고 가운을 걸친 듯한 모습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그의 슬렌더 자태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故 김수미의 아들인 나팔꽃 F&B 정명호 대표와 결혼,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조회 6,616 스크랩 0 공유 5
댓글 2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 보러가기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