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iMay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오면 맛집 찾기 뿐만 아니라 꿀조합 레시피를 SNS를 통해 직접 따라하고 인증하는 챌린지 문화가 생겼다는 기사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생고한 조합으로 편의점에서 구하기 쉬운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와 헤이즐넛 파우치커피, 얼음컵으로 뚱바 헤이즐넛라떼를 만들거나
블루레몬에이드에 밀키스를 얼음컵에 넣고 섞어마시는 블루 레몬 밀키스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유행했던 레시피도 함께 따라하는 K레시피 문화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SNS를 통해서 단순히 음식을 먹는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보고 공유하는 문화가 생겼다는게 신기하고 재미있습니다.
특히 우리에겐 익숙한 편의점에서 구할 수 있는 음식들이 외국인들에게 새롭게 다가오는 재료가 된다는 점이 재미있어요.
한국 여행하며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특별한 체험 문화 컨텐츠가 되었다는점도 인상적이네요.
단순히 편의점 레시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 음식 레시피도 많이들 따라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외국인들이 K푸드로 다양한 레시피 만들어가는 문화가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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