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산 중턱에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1대와 소방관 33명을 투입해 오후 8시2분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야산은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산 중턱에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기소방은 장비 11대와 소방관 33명을 투입해 오후 8시2분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야산은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으로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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