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가 27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랠리 숨 고르기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182.60포인트(0.36%) 오른 50,644.28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24포인트(0.02%) 오른 7,520.36에,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8.55포인트(0.07%) 오른 26,674.73에 각각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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