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故최정우, 돌연 사망…어느덧 1주기

배우 고(故) 최정우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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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정우는 2025년 5월 27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당시 소속사 블레스이엔티는 "최정우 배우가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했고, 1980년 동양방송 성우로 활약했다.

이후 영화 '투캅스', '공공의 적2', '친절한 금자씨', '추격자' 드라마 '연개소문', '찬란한 유산', '검사 프린세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마이더스', '내 딸 서영이', '주군의 태양', '사랑이라 말해요', '폭군', '옥씨부인전',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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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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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H8S9EQ#bs4D
    2026.05.2711:31
    어머. 왠일이래 살아 있는줄 알았네. ㅠㅠ
    • 익명
      2026.05.2711:36
      여전히 활동잘하고있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아깝습니다
  • 이인욱#XKQc
    2026.05.2712:44
    살고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사람일은 모르겠다니까 영화 마녀에도 나오고 왜 다들 안보이면 죽는고야
  • 김윤순#qkzb
    2026.05.2712:10
    우울증 있다고 하던 더살아보시지 벌써1주기 애휴
  • 만보#9ejK
    2026.05.2716:48
    늦게 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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