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19∼20도

수국 '활짝' 제주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8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수국이 활짝 핀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2026.5.8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토요일인 9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

오전 6시 기준 지점별 기온은 제주 11.4도, 서귀포 12.6도, 성산 11도, 고산 12.7도다.

낮 최고기온은 19∼2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는 10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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