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정 속에서도 두 달간 학원에 다닌 조이는 첫 위그(강아지 가발) 완성과 필기시험 준비에 나서며 진지한 도전기를 예고했다.
8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6회 말미에는 조이의 애견 미용 자격증 도전기가 예고됐다.
조이는 미래에 대한 진지하게 고민하다 애견 미용을 배우기로 결정했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두 달 동안 학원에 다니며 실력을 쌓아왔다.
이날 조이는 "오늘 첫 위그를 완성해야 한다"며 강아지 가발을 상대로 가위질에 집중했다.
학원 수업을 마친 뒤에는 본가로 향해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공부를 이어갔다.
조이는 "엄마가 키우는 강아지 햇님이다. 햇님이가 필기 공부를 도와준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7월 필기시험을 앞두고 있다. 쉽지 않지만 할 수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