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 문가영-신혜선-홍진경-신시아 외, 패션의 완성은 뒷태(백상예술대상)


아름다운 여배우들이 각양각색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5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이 열렸다.

현장에는 손예진, 김고은, 문가영, 신세경, 신시아, 방효린, 김신록, 서수빈, 신혜선 등 많은 배우들이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는 5월 8일 오후 7시 50분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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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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