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家' 첫째 딸 이재시, 폭풍성장한 '설수대'에 뭉클? "너무 컸다"

이재시가 동생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이재시 인스타그램

25일 이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컸다 설수대"라며 눈물과 하트를 짓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시는 훌쩍 자란 막내 대박이(이시안)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도 가족들 사이에서 훌쩍 성장한 설아, 수아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박이가 이렇게 크다니", "이동국 자식농사 성공했네", "진짜 많이 컸어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이수진은 지난 2005년 축구선수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첫째 딸 이재시는 올해 스무 살이다. 현재 뉴욕주립대 산하 패션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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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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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BYNT4Z#7Gh6
    2026.04.2606:36
    이동국 자녀들 너무 행복해 보이고 부모를 잘만난것같아 부러울정도~~ 역시 이동국은 최고다.축구~인성~~
  • 딸기#JEJi
    2026.04.2610:52
    역시 아이들이 폭풍 성장했네요 본인들이 원하는데로 자립하면 부러울께 없겠어요 동생들 잘 챙겨주는 모습들이 보기 좋아요
  • 영경#1H20
    2026.04.2616:26
    딸부자ㅎㅎ딸 5명ㅋㅋ와이프도 딸같아ㅎㅎ
  • 가즈아#DTv8
    2026.04.2619:17
    국가대표 출전해야하는데.. 김현정이랑. 연애한다고. 선발전에도. 안나갔던 이동국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