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 치료' 등 비급여 항복, 본인부담 95%로…정부 논의 본격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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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도수치료 등 과잉 우려가 큰 일부 비급여 항목을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해 본인부담률을 95%로 책정하는 '관리급여' 목록 논의에 본격 착수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4일부터 제3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를 열고 관리급여 항목 선정 기준을 마련합니다.

관리급여 목록에 포함될 비급여 항목으로는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등 비급여 진료비 상위 항목들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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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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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안이#EBQL
    2025.11.1018:01
    날마다 몸쓰는일은 필요해요 내보험넣고 내가 보상받는건데 그럴려고 보험가입도하고 그렇게 바꿀꺼면 그동안 낸 보험도 일부 환급해줘야죠 보험도 다 내고 보상도 못받는다면 그건아닌듯 왜정부가 나서서 돈많은 보험회사 편에 서는거죠?
    • 김재원#z6Kz
      2025.11.1021:14
      중국인들 의료보험 해줘야되니깐 외국인들 적자나자나요
    • 시스
      2025.11.1022:11
      쓸데없이 도수치료받은게 우리 의료실비 올라가는건 왜모르지?난 치료받지도않은데 17만원이나냄
    • 찰리#OqVP
      2025.11.1022:14
      님 같은 정말 필요한 일부 환자들은 피해가 있겠죠. 하지만 저를 포함한 대다수 분들은 병의원 접수할 때부터 "실비 있으시죠?"라고 묻는 간호사 님들의 한마디에 다들 호갱이 되는거죠. 물론 나라에서 그런식으로 영업하는 병의원들을 벌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것이 어려우니 님같은 분들과 마찬가지로 대다수 과다치료가 필요 없는 환자들은 불필요한 치료를 받게 되고 님이나 저나 다들 실비 보험료는 천정부지로 올라가는거죠. 그동안 머리굴린 중국인들이 편법으로 우리나라 의료수급을 받았을지 모르지만 나라에서 점차 개선하고 있잖아요.
    • 러블리 선#Zg5s
      2025.11.1023:09
      김재원씨 중국인들 보험료 내구요 오히려 현재까진 더 이익이랍니다 무식이 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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