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le9f4oi003w1166mxswq3yo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남성 사춘기를 거친 성전환 선수의 여자부 경기 출전을
제한하는 새로운 통합 출전 규정을 몇 달 안에 발표하기로 합의했다는 기사에요
저의 의견은 성전환 선수 출전 자체를 제한하자는 입장입니다.
지금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여성으로 이미 성전환 수술을 했더라도
남성 사춘기를 이미 겪은 경우에는 출전을 제한하는데 아직 남성 사춘기를
거치지 않은 트랜스젠더들을 위한 출전 규정을 발표한다는 거잖아요...?
아니.. 제 생각에는 사춘기를 거치든 거치지 않았든 본래의
타고난 성질과 기질이 다 있는데 마찬가지로 여성과 남성은
태어날때부터 신체적으로도 차이가 있고 일단 제일 심각한게
남성 호르몬을 이미 가지고 태어났다는거에요ㅠㅠ
테스토스테론이 남성호르몬이 태어날때부터 이미 여자보다도
수치가 평균적으로 약 10~20배 높다고 합니다.
이게 국제적인 올림픽에 형평성에 맞다고 봅니까...?
아무리 요즘 인권이 중요하다 하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봐요
4년간 뼈빠지게 운동하고 노력한 여성 선수들한테 불리하고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봅니다
차라리 트렌스젠더부를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종목을 하나 더만들던지,
아니면 트렌스젠더라고 해도 올림픽에 꼭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본질은 바뀌지 않기때문에 원래 태어났을때의 성별대로 참여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인간의 존엄성은 당연히 존중하지만 스포츠에서는 다른거같아요^^)
*마지막으로 여성 -> 남성으로 성전환 한 분들은 선수로 출전하시는분들이 없는데 꼭 남성 -> 여성으로 성전환 하신분들이 출전을 희망하더라고요?.. 본인도 뭔가 이득이되고 신체적으로도 더 낫다 생각하니 그런게 아닐까요?
스포츠 인기글
- 01댓글안세영은 왜 김연아 박세리 손흥민처럼 열광해주지않나요. 정말 100년이지나도 다시나오기 힘든 독보적 선수인데.. 배드민턴이 인기종목이 아니라 아쉽네요8,98024026.10.26
- 02댓글안세영 선수 정말 대단한 힘이 있네요. 연속 우승이라니 앞으로도 계속 빛날 거 같아요 ㅎ922026.10.26
- 03댓글나의 기쁨은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있네요 당연히 주어진것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노력과 희생이 있어 물론 국가대표라 본인들도 열씸히 했겠지만 ..그 자리까지 왔다는것을 젊은 사람들이 알았음 합니다 설상 금메달따서 기쁘다하더라도 병역에 충실한 대부분의 젊은이와 친구들을 한번더 생각했더라면 이런말은 안했을겁니다1.8만35326.10.04
- 01댓글안세영은 왜 김연아 박세리 손흥민처럼 열광해주지않나요. 정말 100년이지나도 다시나오기 힘든 독보적 선수인데.. 배드민턴이 인기종목이 아니라 아쉽네요8,98224026.10.26
- 02댓글아니면 말고 식으로 사람 매장하려다 인생 제대로 참교육당하네요3,0714126.10.23
- 03
메시는 역시 역대최고[10]
댓글제목처럼 메시가 역대 최고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그가 남긴 인간미가 오래 남을 것 같아요4102026.10.26
- 01댓글나의 기쁨은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있네요 당연히 주어진것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노력과 희생이 있어 물론 국가대표라 본인들도 열씸히 했겠지만 ..그 자리까지 왔다는것을 젊은 사람들이 알았음 합니다 설상 금메달따서 기쁘다하더라도 병역에 충실한 대부분의 젊은이와 친구들을 한번더 생각했더라면 이런말은 안했을겁니다1.8만35326.10.04
- 02댓글BTS가 선양한 국위나 국격, 그리고 국부까지~, 그 규모와액수에 비하면 아시안게임 축구우승은 새발의 피, 그런데도 전 멤버가 즐겁게 병역의무를 필했다. 폐지가 답이다.2,9487326.10.12
- 03댓글안세영은 왜 김연아 박세리 손흥민처럼 열광해주지않나요. 정말 100년이지나도 다시나오기 힘든 독보적 선수인데.. 배드민턴이 인기종목이 아니라 아쉽네요8,98024026.10.26
- 04933026.10.26
- 05320026.10.26
- 061150026.10.26
- 07941026.10.25

- 08750026.10.23

- 09
"호날두 제정신이냐? 제발 은퇴해라" 원조 악동, 후배 악동에 '작심 발언'... 카사노 "스스로 신인 줄 착각"[9]
1770026.10.20 - 10
대표팀 지휘봉은 최원호에게[14]
1,2822226.10.19
- 041,3286226.10.04
- 05
이강인 '아시아 최고' 2연속 수상 도전, 황인범도 함께 떴다... 日도 주목한 한일 3파전 "우에다와 경쟁"[18]
2,7285126.10.19 - 06
석진욱호 한국전력 출항[19]
5334026.10.12 - 07
축구만 잘하면 끝인가…국가대표 병역특례 논란 확산[17]
1,1095126.10.11
- 08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 후배, 항소심에서도 1억원 배상 판결[16]
3,0714126.10.23
- 09
이현지 세계유도선수권 금[19]
800026.10.12 - 10
축구 대표팀 인터뷰[17]
8511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