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씨가 정치참여를 한다면, 스티브 유 나 조선족, 화교 또는 중국 본토인들이
정치참여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진보와 보수의 가치를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우리나라에서 국민의 의무 ( 병역의무, 납세의무 )
를 다한 사람이 정치 활동의 권리를 논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댓글3
경제/금융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