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름 휴가 안 갑니다.

 

직장 상사들 눈치보면서,  여름 휴가를  가는 것은 상당히 무리입니다. 

 

육아휴가,  여름 휴가 등은  초년병 직장인들에게는  사치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젊은 나이의  사람들은  여름 휴가에 대해서는   약간은 포기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나중에 나이가 드시면,   여름 휴가를 꼭 다녀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구요. 

 

일단은  직장에서  생존을  좀 하시라는 말씀 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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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사회초년생분들은 휴가내서 어디 가는게 금전적으로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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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가 보여 못가는 현실이 너무 불공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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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안가도 다른 방법으로 힐링하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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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저도 여름 휴가는 포기해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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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여름휴가가 덥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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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습니다.   오늘 부터는 내일  내일 보다는 10년후를 내다 보시는 혜안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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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 비용 아끼고 아껴도 부담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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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일상이 먼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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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어려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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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이 먼저인 현실이 그저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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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저도 그런데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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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직장내 눈치는없지만, 요즘 날씨가 나가면 그냥 맥빠지는지라 그냥 저는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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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들은 휴가 내기가 더 쉽지 않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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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치보여서 휴가를 못가는건 너무 서글픈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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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는 주어지지만 나가기가 무섭네요. 날도 너무덥고 비용문제도 만만치않은것같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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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가는 사람도 가는 사람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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