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리 이른 결혼이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럽 같은 경우는   결혼 보다는  동거를 먼저  해서,  상대방의  성격도 파악하고,  

정말  마음이  맞으면,  결혼하기도  합니다.   

또는,  아이만,  낳은채로   서로  잘 살기도  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굳이  결혼 이라는 것을   해야 하는 가가 문제입니다. 

 예전에도, 결혼으로 인해서,   혼수 문제로  이혼하는 경우도 있었고, 

  시부모 또는  장인 집안과의  문제로  인해서,  이혼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결혼이라는  세계관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보아야 합니다. 

 일단,  해야 하는 것이  결혼이  아닌,   그 상대방이 아니면,   나는 행복할 수 없다는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상대방의  장단점을  제대로 파약한  후에  결혼을 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래야, 결혼 이후,  이혼했을 경우,  아이들 양육문제,   등도  원만해 해결된 다고 생각합니다. 

댓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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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들이 이혼한대도 지지를 해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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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십년 함께하며 자식 성인까지 다 키웠다면 할 도리는 다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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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거로 시작해서 서로 맞는지 안맞는지 판단후 결혼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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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요즘같이 깊게 연애를 못하고 결혼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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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선보고 그냥 결혼하는 문제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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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알아보며 살다가도 이런저런 이유로 변화는게 많죠ㅠ
    연애때 그렇게 잘해주다가도 결혼하고 아이낳고 지내다보면 변화하고 그런게 많아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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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를 위해 더 늦지 않게 헤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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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옛적에는 뭣 모르고 결혼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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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성급한 결혼이 나중에 되돌리기 힘든 결과를 낳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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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혼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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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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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들 생각해서 이혼을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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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또 살다가 변하는사람도 많으니까요 ㅠ.ㅠ..에휴 
    어쨌든 나쁘지않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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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동거로 시작해서 서로 맞는지 안맞는지 판단후 결혼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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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국의 결혼문화에 대해 많은 염증을 느끼는 편입니다. 
    너무, 형식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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