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그것이 알고 싶다나 PD수첩이 미제사건을 다루거나 이슈화가 덜 된 사건을 보도하면 갑자기 수사가 급물살을 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만큼 대중들의 관심이나 언론기관의 견제가 수사 속도를 현저히 높힐수있는 방증이기도 할듯합니다.
요샌 tv대신 ott나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많이 접하는 상황에서 유튜브의 용기있는 방송이 사회에 반향을 일으켜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튜버 수사단을 보며 다그칠게 아니라 경찰, 검찰은 반성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국가조직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한낱 개인이 할 수 있다는 점에서요.
분명 부작용도 있겠지만 순기능이 더 크다 생각하고 이젠 tv보다 더 영향력있는 매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거라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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