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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발표한 9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아동 만화 『흔한남매 23』이 2주 연속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의 판매량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흔한남매 시리즈의 인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2위는 고대 로마 철학자 세네카의 사상을 담은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가 차지하며 전주 순위를 유지했다. 이어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이 3위, 헤르만 헤세의 고전 『싯다르타』가 4위에 오르며 소설 분야의 강세를 보였다. 경제 분야에서는 정태익의 『머니 트렌드 2027』이 5위를 기록해 독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수족관』이 6위, 『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이 7위, 『니체의 초월자』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음의 어휘력』은 9위, 양귀자의 소설 『모순』은 10위를 기록했다. 앨런 레비의 소설 『테오』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종합 11위까지 올랐으며, 김혜영의 『빵충 사육 준수 사항』도 20대 여성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13위에 진입했다. 이번 순위에서는 아동 만화부터 철학·인문학, 소설, 경제서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가끔 채널돌리다.. 보는 방송인데 도서로도 꾸준히 발간을 하고 있었네요
벌써 23편이라는건가요?
아무튼 이 두분이 남매컨셉의 부부?라고 해서 놀랐는데ㅋㅋ
꾸준히 잘하고 계신 모습 대단한것같고 부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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