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설아와 수아가 핼러윈을 즐겼다.

1일 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lloween #Princess"라는 글과 함께 쌍둥이인 수아와 함꼐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닮은 듯 다른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설아는 이어 "해피 할로윈"이라며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노란빛 코르셋 톱과 레이스 미니 스커트로 스타일을 완성해 사랑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의상과 색을 맞춘 옐로 롱 글러브와 반짝이는 티아라, 실버 스트랩 힐을 착용해 동화 속 공주님을 연상케 했다.
한편, 축구선수 이동국,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수진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이 좋다고, 덜컥 중학교에 입학해버린 사춘기 올랑말랑 딸. 나는 한국 왔다갔다 정신없는데 본인은 이모집에서 그토록 원했던 멍멍이랑 아주 호강하는 중"이라며 설아의 근황에 대해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