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최불암을 추모했다.

30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故 최불암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수많은 작품과 연기를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고현정은 故 최불암과 작품을 통해 직접적인 인연을 맺은 적은 없지만, 배우 후배로서 큰 별을 떠나보낸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오는 11월 2일 엄수된다. 장지는 동화경모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