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뼈말라' 신지, 건강 상태 고백 이후 아이스크림도 못 먹는 중 "그림의 떡"

신지가 아이스크림을 앞에 두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29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겠다 아이스크림"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눈 앞에 두고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어진 해시태그에 '그림의 떡'이라고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신지가 최근 감기에 걸린 탓으로 보인다. 그는 앞서 "목이 아픈 거지 몸은 이제 좀 괜찮으니"라며 목 감기에 걸렸다는 사실을 전한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감기라 참아야 하나요", "아직인가요 목감기...", "빨리 나으셔서 아이스크림도 맛있게 드시길"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다만 신지는 이 외에도 자신의 채널 '어떠신지?!?'에서 키 164cm에 몸무게가 42kg까지 줄었다며 체중 변화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체질 검사에서는 근육량이 부족하고 신체 상태가 50대 수준이라는 결과를 받았고, 인바디 측정에서도 근육량이 지나치게 적게 나와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후 신지는 체력과 근력을 키우기 위해 PT(퍼스널 트레이닝)를 받고 있는 상태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그룹 코요태로서 여러 행사에 다니며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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