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과 이보미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프로 골퍼 이보미가 현재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보미는 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 참석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고.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보미는 현재 임신 7개월 차로, 아이의 태명은 '럭키'라고 전했다. 이보미는 "새 가족이 생겨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라며 "아이가 골프 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완 소속사 측은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했다"라고 사실을 인정하며 2월 출산 예정이라고 답했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